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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형님’ 이도현이 현대무용과 테크토닉을 선보였다.

지난 5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 246회에는 현대무용과 테크토닉을 선보인 이도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도현은 “옛날에 현대무용이랑 아크로바틱을 조금 해서 살짝 준비해봤다”며 Woodkid의 ‘Run Boy Run’에 맞춰 현대무용을 시작했다.

JTBC ‘아는 형님’ 방송 캡처

양말까지 벗고 현대무용을 한 이도현의 모습에 출연진들은 “옆으로 도는 거 완전 멋있다”, “도현이가 운동 신경이 굉장히 좋구나”, “너무 멋있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도현은 이어 “중학교 때 장기자랑으로 했었다”며 테크토닉 댄스를 선보였다. 이도현의 센스 있는 테크토닉에 윤상현, 민경훈의 댄스가 이어졌다.

해당 장면을 본 네티즌들은 “그냥 웃기고 잘생긴 배우인 줄 알았는데 무용도 엄청 잘하네”, “센스가 장난 아닌 듯. 예능 고정 하나 하면 좋겠다”, “못 하는 게 뭐야. 뭐든 열심히 하니까 너무 보기 좋다”, “성격도 너무 좋다. 현대무용 멋있어”, “현대무용 하는 거 보고 반했어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1995년생으로 올해 나이 26세인 이도현은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를 졸업했으며, 2017년 tvN ‘슬기로운 감빵생활’으로 데뷔한 뒤 SBS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tvN ‘호텔 델루나’ 등에 출연했다.

현재는 오는 21일(월) JTBC 새 월화드라마 ’18 어게인’ 첫 방송을 앞두고 있으며, 넷플릭스 ‘스위트홈’도 공개될 예정이다.